
요즘 이야기 꾸미기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오늘도 친구들을 모아놓고 구연동화처럼 하는데
그모습이 얼마나 우습던지
그래도 본인은 아주 진지하더라구요,
그쪽으로 탁월한 걸까요,
혼자서 이야기를 아주 잘 꾸며가지고 아이들의 시선을 받더라구요,

금요일 오전,
햇살이 참 좋던 그날,
찍은 사진입니다,
노란 은행잎이 다 지기전에
아니 다사라지기전에
몇컷 담고 싶었는데
이날 사진기가 말썽을 부려서,
오늘 택배로 보냈는데,
어찌 될런지,
아무튼 류의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면 아주 사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