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빗소리에 아침을 맞이 했다,
하루는 정말 빠르게 시작해서 빠르게 가고 있다,
나이탓일까
어찌 이리 빨리도 지나가는지,,
새달력을 받고
좋아라 하던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
일년을 접을 준비를 하고
올해를 뒤돌아보고
반성하고 그래도 남은 달을 최선을 다하자 하고 있으니,
정말 빠른 세월속에서 변해가는것은
커가는 아이의 모습과
점점 아줌마가 되어가는 내모습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