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빗소리에 아침을 맞이 했다,

하루는 정말 빠르게 시작해서 빠르게 가고 있다,

나이탓일까

어찌 이리 빨리도 지나가는지,,

새달력을 받고

좋아라 하던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

일년을 접을 준비를 하고

올해를 뒤돌아보고

반성하고 그래도 남은 달을 최선을 다하자 하고 있으니,

정말 빠른 세월속에서 변해가는것은

커가는 아이의 모습과

점점 아줌마가 되어가는 내모습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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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6-11-15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더군다나 시간단위로 일을 하는 저에게는 시간이 그리 빨리 갈 수가 없다지요.^*^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울보 2006-11-15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저만 그런것이 아니군요,,전호인님도 그러시군요,

씩씩하니 2006-11-15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요즘 조금 슬퍼진답니다........
얼굴에 주름만이 아니라 마음의 주름 탓인가봐요...

행복희망꿈 2006-11-15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요즘은 세월을 붙잡고 싶을때가 많아요. 쓸쓸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