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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두 성덕의 이야기! 우주가 아무리 넓어도 직접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야기들이 있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지구에서 한아뿐>
2019-10-07
북마크하기 우리 고등학교 때 말이야. 그건 다 뭐였을까?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 (공감12 댓글0 먼댓글0)
<항구의 사랑>
2019-10-07
북마크하기 비릿하고 쫄깃한 우럭의 맛. 어쩌면, 우주의 맛! (공감10 댓글0 먼댓글0)
<대도시의 사랑법>
2019-10-07
북마크하기 나는 하나도 외롭지도 쓸쓸하지도 않다. 자신 있게 늙고 있어! (공감21 댓글6 먼댓글0)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2019-02-07
북마크하기 당신의 동네 사람은 ‘오싹함‘에서 안녕한가요? (공감15 댓글1 먼댓글0) 2018-12-07
북마크하기 엄마에 대하여! (공감16 댓글0 먼댓글0)
<딸에 대하여>
2018-12-06
북마크하기 2018년 11월에 읽은 책들 (공감16 댓글3 먼댓글0) 2018-12-05
북마크하기 ‘아버지‘라는 역할에 충실했던 당신에게 보내는 메시지 : 당신의 가출이 승인되었습니다! (공감17 댓글4 먼댓글0) 2018-11-27
북마크하기 잘못된 ‘짐작‘의 전말 : 누구도 타인을 완벽하게 알 수는 없다! (공감18 댓글0 먼댓글0) 2018-11-26
북마크하기 계절이 바뀌면, 그때 다시! (공감22 댓글0 먼댓글0)
<소설 보다 : 봄-여름 2018>
2018-11-22
북마크하기 내가 읽고 있는 책, 좋아하는 책들의 리스트는 상대에 따라서 바뀐다. (공감7 댓글4 먼댓글0) 2018-11-07
북마크하기 책보다 가을과 더 친했던 10월. 2018년 10월에 읽은 책들 (공감12 댓글4 먼댓글0) 2018-11-06
북마크하기 [대구독서모임:책중독자] 2018년 10월 주말/평일 모임 일정 (공감5 댓글3 먼댓글0) 2018-09-19
북마크하기 침묵하는 진심!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진심! (공감9 댓글0 먼댓글0)
<미스 플라이트>
2018-08-27
북마크하기 생활이란 건 누구나 다 구질구질한 냄새를 풍기는 것! (공감13 댓글2 먼댓글0)
<뜨거운 피>
2018-08-26
북마크하기 첫사랑에 대한 정의를 떠올리며 읽게 되는 책. 다듬어지지 않은 문장들. 가끔씩 번역된 문장을 읽는 것처럼 잘 안 읽혔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이만큼 가까이>
2018-08-22
북마크하기 어느 곳에도 기록된 적 없다면, 그 시절을 살았었던 혼령에게라도 물어봅시다! (공감5 댓글0 먼댓글0)
<고고심령학자>
2018-08-16
북마크하기 누군가의 허기를 감당한다는 것에 대하여! (공감12 댓글0 먼댓글0)
<칼자국>
2018-08-15
북마크하기 너는 자라 내가 되겠지…… 겨우 내가 되겠지. (공감10 댓글1 먼댓글0)
<비행운>
2018-01-16
북마크하기 한 사람의 생애에는 표현할 수 없는 순간이 표현되는 순간보다 훨씬 더 많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빛의 호위>
2017-03-06
북마크하기 일상 속에 갇혀사는 당신의 심장을 겨누다! (공감0 댓글2 먼댓글0)
<내 심장을 쏴라>
2015-03-19
북마크하기 한 개인의 이야기가 어떻게 역사가 되었을까요? (공감1 댓글2 먼댓글0)
<풍의 역사>
2015-03-19
북마크하기 소록도, 위안소,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그날>
2014-10-10
북마크하기 기억은 존재 그자체! 시간이 가장 무서운 이유는 기억을 불완전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살인자의 기억법>
2014-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