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다 뭐한다 정신이 없어서 그간 알라딘에 접속할 기회가 없었는데(게다가 이사간 동네의 집에 인터넷선이 없어서 연결하는데 좀 시간이 걸렸다) 오늘 들어와 보니 알라딘서재의 달인이라고 떡하니 노란딱지가 붙어있는것이 눈에 보인다. 어쨎거나 달인이라고 해주니 기분은 좋은데 알라딘내의 진짜 달인에 비하면 아직도 뭔것같다는 생각이 든다.내년에는 좀더 열심히 해야겠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