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자국의 무기를 탈탈 털어놓고도 이란이 계속 바티고 있자 미국 트럼프 행님은 현재 죽을 맛입니다.

미사일 몇방이면 스스로 무너질 줄 알았던 이란이 생각보다 오래 버티니 곧 중간 선거인 트럼프의 입장에서는 똥줄이 탈 수 밖에 없지요.

이란에 지상군을 파견해야 전쟁이 끝날 수가 있는데 베트남과 아프가니스탄의 악몽탓에 트럼프는 지상군을 파견하지 못하고 미사일과 폭탄만 퍼부 었는데 의외로 이란 정부와 군부가 항복을 하지 않고 있어 그렇게 무시하던 유럽 각국에 파병을 요청했지만 모두 알빠노를 시전하고 있는 상태지요.


그래서 트럼프가 한국도 비난하고 윽박질러 이재명 정부도 어쩔수 없이 몇척의 해군 함정을 호르무즈로 보내나 봅니다.

이런 트럼프의 마음을 잘 대변하는 동영상이 있네요.

패러디 내용은 대충 “중간선거가 다가와서 이 전쟁을 끝내야 하니 이란지도자 아야톨라를 생포해서 내게로 데려와 줘. 백악관 잔디밭에서 내 무릎 위에 눕혀놓고 God Bless the USA를 부르면서 그의 엉덩이를 사정없이 후려치는 장면을 TV 생방송으로 중계하게”라고 말하고 있는데 트럼프의 현재 심정을 정말 잘 대변하고 있네요.

정말 트럼프의 입장에서 람보가 절실히 필요할 거란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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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삭매냐 2026-09-05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Johnny : Seriously?
DJT :Ttremendously.

이 대사가 웃기네요.

트럼프가 얼마나 다급했으면
베트남전 베테랑을 찾아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