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게임에 출전한 선수에게 기자가 한 질문이 참 어처구니가 없다.


아니 최선을 다한 선수에게 저 따위 질문을 하는 기자의 수준을 보면 왜 기레기 기레기 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기자 입장에서 본다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서 병역 면제를 받으려는 축구나 야구의 선수 구성을 보면 뭐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럴 의도가 있다면 축협이나 다른 선수들(야구포함)에게 질문을 해야지 와일드 카드로 열심히 뛴 이영준 선수에게 할 질문은 아닌것 같다.
이러니 기자들이 기레기란 소리를 듣는데 어째 자신들만 왜 그런 소리를 듣는지 도통 모르는 것 같다.
by css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