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극장에 영화보러 많이 갔었는데 (특히 알라딘 할인을 많이 이용),눈이 안좋아 지면서 극장은 엄감생심 갈 염두를 못내고 있지요.
사실 영화값이 많이 오르면서 많은 분들이 극장을 찾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나마 올해는 왕사남과 오디세이 스파이더맨의 상영으로 많은 분들이 극장을 찾는다고 합니다.
영화 티켓값이 올라서 정말 큰 맘 먹고 극장에 가신 분들이 많은데 요즘 모처럼만의 관람을 방해하는 민폐남녀가 은근히 많아 분노의 글들이 인터넷에 자주 올라옵니다.


영화 보는데 핸드폰을 보는 비 매너는 뭔가 싶은데 재미 없으면 차라리 밖으로 나가 핸드폰을 보던지 해야 하는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아이 있으신 엄마들이 재미있는 영화를 보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는데 글쓴이 말 마따나 아이를 누구한테 맡기고 반 나절의 여유를 즐기시는 것이 좋을 듯 싶은데 굳이 아이를 극장에 데려와 주변에 피해를 주고 자신도 영화를 제대로 감상하지 못하는 민페를 끼지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요즘 영화값도 비싼데 주변에 저런 빌런들이 있으면 오래만에 극장와서 기분이 팍 잡칠것 같습니다.
by cas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