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국 여행객이 이탈리아에 관광차 방문했다가 도난당한 사실을 SNS에 올렸습니다.


우리는 흔히 유럽이 선진국이어서 국민들의 도덕 수준이 매우 높다고 착각하기 쉬운데 의외로 길거리도 지저분하고 소매치기 같은 범죄도 잦다고 합니다.그래선시 유럽에 대한 환상을 품은 일본인들이 파리에 방문시 상상속의 파리와 현실의 파리가 너무 괴리감이 커서 파리 증후군이란 일종의 정신병도 앓는다고 합니다.


요즘 유럽은 러우 전쟁에 대한 유럽차원의 막대한 지원에 따른 경제적 불황과 이슬람 난민의 유입등으로 치안이 많이 안좋다고 합니다.우리의 경우 도적들이 대낮에 차 유리르 깨고 물건을 훔쳐가는 일이 극히 드물지만 유럽 많은 나라들의 경우 틴팅이 불법이라 차안이 그냥 훤히 다 보이는데, 동전만 슬쩍 보여도 유리 깨지는건 당연한거고 사람 통행 없는 곳이면 안에 아무것도 안보여도 일단 깨고 뒤져보는 편이기에 캐리어를 4개나 넣어놨으면 "무료나눔입니다" 광고하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게다가 한국에서 외국 관광객 절도사건이 생기면 대한민국 경착을 국가의 수치라고 열심히 범인을 잡으려고 하지만 유럽 경찰들의 경우 대체로 동야인 관광객에 무관심 한데다가 일처리도 매우 늦어서 물건 찾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코로나가 풀린 이후 해외 여행을 많이 나가는데 유럽이 선진국이라고 한국처럼 안심하다가는 돈과 물품을 모두 털릴 수 있으니 여행시 항상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by caspi.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호시우행 2026-01-23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실 이런 일은 오래전부터 그랬어요. 스페인과 프랑스는 아프리카에서 건너온 불법 이민자들이 이런 짓을 벌인다고 항상 주의를 당부했지요. 왜 아프리카인들에게 그 책임을 돌리는지? IMF 이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시간적 여유가 생겨 아내와 함께 가졌던 수차례의 해외여행에서 분실사고는 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