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선택삭제
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역시 스티븐 킹. 매우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궁금증을 유발하는 필력이, 스티븐 킹의 애호자가 아닌 나까지도 책을 손에서 못 놓게 한다. 잔혹한 살인자를 쫓는 사람들은 일반적이라 할지라도 뭔가 섬찟한 초자연적인 힘의 존재를 의심하게 하는데 2권을 바로 찾지 않을 수가 없더라 이거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아웃사이더 1>
2019-08-26
북마크하기 해리 홀레, 아 어디까지 가야 하나 (공감18 댓글2 먼댓글0) 2019-08-03
북마크하기 역시 여름은 책 구매의 계절 (공감22 댓글5 먼댓글0) 2019-08-01
북마크하기 비오는 수요일, 7월 마지막날 (공감17 댓글0 먼댓글0) 2019-07-31
북마크하기 표지부터 맘에 안 들었는데 내용도 별 게 없어서 사실 별 2개 반 주고 싶은 심정이지만 방법이 없어 별 3개. 주인공인 케이시의 캐릭터 또한 내게는 너무나 비호감이라서, 읽으면서 내내 얘는 왜 이러나 내용은 왜 이러나 뭐 이런 심정만 계속 들었을 뿐, 동감이 되지는 않았다. (공감13 댓글0 먼댓글0)
<죽음을 보는 재능>
2019-07-27
북마크하기 조 올로클린 시리즈는 이 책만 보고 이제 그만 보겠어 했는데, 조 올로클린의 개인사가 비장하게 끝나서 다음 편도 봐야 하나 하는 마음을 일으킨다. 아울러 가정 내에서의 아동 학대,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임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고. 평생 그 상처로 고통받게 된다는 걸 왜 모를까. (공감6 댓글0 먼댓글0)
<나를 쳐다보지 마>
2019-06-10
북마크하기 여유로운 휴일.. (공감18 댓글2 먼댓글0) 2019-06-06
북마크하기 시간만 낭비했다. 도대체 뭘 말하려는 건지 모르겠다. 주인공인지 뭔지 벡스트룀 경감의 끊임없는 여성비하, 인종차별, 성소수자에 대한 욕설 등이 계속되어 상당히 불쾌했고 범인을 찾는 데 전혀 도움이 안되는 그의 행각은 이해가 불가했다. 중간중간 뜬금없는 레빈 경감의 회상신은 또 뭔지. (공감13 댓글0 먼댓글0)
<린다 살인 사건의 린다 1>
2018-12-03
북마크하기 내용 자체는 그렇게 재미있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과거에 일어났던 하나의 사건을 대하는 주변 사람들의 숱한 심리적 묘사가 구체적이고 내밀해서 읽을 만 하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는 인생이 무엇인가, 인생에 기만당하고 사람에게 기만당하는 게 인생인가 라는 허탈함마저 들었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허즈번드 시크릿>
2018-11-21
북마크하기 조 올로클린 시리즈는 신뢰를 가지고 다 보고 있는 시리즈인데, 이번 편은 그다지 재미있지 않았다. 우선, 제목부터가 진부했고 표지도 진부했고.. 내용도 거의 예측이 가능해서 중간부터는 김이 빠졌다고나 할까. 마지막도 서스펜스 넘치는 결말을 주려고 했으나 뭐 그랬겠지 라는 느낌만 있었고. (공감9 댓글0 먼댓글0)
<널 지켜보고 있어>
2018-07-28
북마크하기 번잡한 읽기 중 (공감15 댓글0 먼댓글0) 2018-04-19
북마크하기 주말마다 스릴러물 1권씩 (공감21 댓글2 먼댓글0) 2018-04-16
북마크하기 무슨 책 사셨수? (공감20 댓글10 먼댓글0) 2018-01-18
북마크하기 기억이란 무엇일까 (공감21 댓글0 먼댓글0) 2017-08-12
북마크하기 책표지 (공감15 댓글0 먼댓글0) 2017-08-05
북마크하기 시마다소지상에 빛나는 찬호께이와 미스터펫의 콜라보레이션 작품. 과학기술이 발달하여 데이터 기반으로 우리의 인생까지도 시뮬레이션하여 판단할 수 있다는 착안에서 시작된 소설로, 그 상상력과 묘사가 매우 돋보인다. 읽는 내내 흥미진진이 가득이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스텝>
2016-12-19
북마크하기 하라 료 만세. 레이먼드 챈들러의 소설을 오마쥬한 듯한 제목의 이 책은, 사와자키 형사의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고 괜찮은 반전이 있는 소설이다. 수많은 일본 작가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이런 류의 이야기로 나오키상을 획득한 하라 료 라는 작가의 매력 또한 잘 드러나고. (공감3 댓글0 먼댓글0)
<안녕, 긴 잠이여>
2016-06-20
북마크하기 하라 료, 책 좀 많이 쓰세요... (공감6 댓글2 먼댓글0) 2016-06-06
북마크하기 시마다소지가 극찬했다는 작품. 동감한다. 사실은 매우 고전적인 정신병리학적인 문제를 가미한 추리소설임에도 그 이야기의 전개나 반전이나 하나 부자연스럽지 않고 쫀쫀한 구성으로 몰입하게 하는 힘이 있다. 찬호께이라는 작가. 홍콩추리소설에 대한 편견을 깬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기억나지 않음, 형사>
2016-03-06
북마크하기 스티븐 킹의 이름만으로 산 책이다. 스티븐 킹은 어떻게 모든 분야에서 이렇게 제대로 써내는 지, 괜한 질투가 나기까지 한다. 전형적인 하드보일드 소설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은퇴한 형사와 범인과의 심리전을 잘 묘사했다. 호지스 형사를 주인공으로 3부작을 준비 중이라니 다음 편도 기대가 된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미스터 메르세데스>
2015-10-01
북마크하기 엄청난 플롯이 담긴 건 아니지만, 인물들의 독특한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이는 느낌을 주는 소설이다. 세바스찬 베르크만이라는 범죄 심라학자는, 아마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프로파일일 것이다. 마지막 장면이 충격적이었는데 이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다만 오타가 좀 많다는 게 흠이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살인자가 아닌 남자>
2015-05-25
북마크하기 심란하구나, 날씨도 몸도 맘도 (공감7 댓글0 먼댓글0) 2014-07-18
북마크하기 나는 이 책이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았다. 좀 억지스러운 전개가 그랬고 제목에 전혀 공감이 가지 않았다. 물론 일본에 없었던 배심원제도에 대해 뭔가를 이야기하고 싶었던 바는 알겠지만, 추리소설의 전개가 좀 얼토당토한 게 아닌가 싶었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열세 번째 배심원>
2014-05-16
북마크하기 주말엔 스릴러~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2-04-08
북마크하기 추리소설을 너무 읽다보면...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1-12-20
북마크하기 연휴동안 본 책, 산 책 (공감3 댓글2 먼댓글0) 2011-08-15
북마크하기 역시나 데니스 루헤인 (공감6 댓글5 먼댓글0) 2010-01-11
북마크하기 매력적인 사이코패스가 탄생한건가? (공감2 댓글8 먼댓글0)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
2007-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