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Dawn (Paperback, International Edition) - The Twilight Saga, Book 4 ㅣ The Twilight Saga 4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 Little Brown and Company / 2008년 8월
품절


I had never been Rosalie's favorite person in the world. Then making things even more strained between us, she was personally offened by the choice I was making now. Though she had her impossible beauty, her loving family, and her soul mate in Emmett, she would have traded it all to be human. And here I was, callously throwing away everyting she wanted in life like it was garbage. It didn't exactly warm her to me.-4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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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Harry Potter, Book 6): Volume 6 (Hardcover) ㅣ Harry Potter 미국판- 하드커버
조앤 K. 롤링 지음 / Scholastic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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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미국판은 하드커버에 커버를 씌워서 출판한답니다. 해리포터 시리즈들은 이렇게 겉커버를 펼지면 전체의 그림을 볼수 있어요.

헤르미온, 론, 해리 - 책속에 삽화가 있기 보다는 이렇게 챕터마다 시작할때 그 챕터에 맞는 삽화가 삽입되었습니다.

스네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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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Dawn (Paperback, International Edition) - The Twilight Saga, Book 4 ㅣ The Twilight Saga 4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 Little Brown and Company / 2008년 8월
품절


드디어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다 읽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외서의 표지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들어요. 한글판은 좀 어린느낌이 들어서인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할말이 많았는지, 전편에 비해 200페이지나 추가된것도 모자라 사이즈도 커졌네요.

가끔 같은 사이즈로 만들어주는것이 책을 소장하는데 더 좋을텐데..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편에는 벨라 파트

제이콥 파트

베라 파트로 나눠졌습니다. 솔직히 세번째는 에드워드이길 바랬는데, 아마도 5편인가.. 에드워드 편이 나온다고 하죠. 정말 기대를 버리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4권까지 다 읽고 왠지 울적할것 같아요. 그녀의 다른 작품인 호스트를 읽어볼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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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에바 이보슨의 'Which Witch?', 'The Secret of Platform 13', 'Island of the Aunts' 이렇게 3권을 읽게 되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저는 점점 재미있는 순서대로 읽게 되었네요. 반대로 읽었더라면 좀 실망스러웠겠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읽으면서 점점 재미없는것보다 점점 재미있는 쪽이 좋잖아요.

그 말은 3권중에 'Island of the Aunts'이 가장 재미있었다는 말이예요.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섬에서 살고 Myrtle, Etta, Coral은 자신들이 죽고 나서 섬을 보살펴 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Fabio, Minette , Lambert를 납치하게 됩니다. 사실 Lambert는 계획에 없던 아이였어요. 아이답지 않고 너무 이기적이어서 처음부터 싫었지만 대부분의 이런 아이들은 좋은 환경 속에 변하게 되지요. 물론, 저 역시 그런 기대를 했습니다만... 이 책은 저의 기대를 확 바꿔주네요.^^;; 암튼 그녀석의 활약(?)으로 섬은 위기에 처하게 되어요.

다행이도 Fabio, Minette는 섬생활에 잘 적응하고 오히려 자신들이 납치되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선택받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위기 상황이 발생되면서 아이들의 사랑과 지혜로 잘 해결하게 되어요.

어느정도는 예상이 되는 스토리지만 환상적인 캐릭터들의 등장과 조화는 이 책을 더 흥미진진하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책속의 삽화는 귀엽지는 않지만 무척 유머러스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린이 책이지만 저는 이런 상상력이 가득한 책이 좋더군요. 물론 영어도 좀 쉬워서 더 읽기 좋은것 같아요. 이런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번역되면 좋겠네요.  


책의 배경이 되는 섬이예요. 읽으면서 찾아보는것도 재미있답니다.




섬에는 우리가 상상했던 인어인간들도 살고...




사람보다 더 큰 새도 삽니다.




아이들을 납치했던 아줌마들의 모습을 그렸는데, 좀 웃기네요.




또 다른 전설을 가지고 있는 물개와...




'Which Witch'에서 괴물로 나왔지만, 여기서는 신성한 동물로 나오는 Kra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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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권이네요. 이번엔 정말 벨라가 뱀파이어가 될지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마지막이라고 전편보다 너무 두꺼워졌어요. -.-;; 다 읽으려고 며칠 잠 못 이루겠어요.   

지난번에 3편을 사면서 4편도 같이 살까?하다가 그냥 한번 더 서점에 나올셈으로 안 샀는데, 일주일 사이에 3000원이 올랐네요. 흠.. 체코도 아무래도 수입하는책이다보니 외서는 환율에 영향을 받나봅니다.  

암튼,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왠지 허무해질 것 같아서 되도록 아껴 가면서 읽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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