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권이네요. 이번엔 정말 벨라가 뱀파이어가 될지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마지막이라고 전편보다 너무 두꺼워졌어요. -.-;; 다 읽으려고 며칠 잠 못 이루겠어요.   

지난번에 3편을 사면서 4편도 같이 살까?하다가 그냥 한번 더 서점에 나올셈으로 안 샀는데, 일주일 사이에 3000원이 올랐네요. 흠.. 체코도 아무래도 수입하는책이다보니 외서는 환율에 영향을 받나봅니다.  

암튼,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왠지 허무해질 것 같아서 되도록 아껴 가면서 읽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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