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ook.idsolution.co.kr/index.php

 

위의 사이트로 들어가셔서 자신의 취향을 알아보세요.

 

http://book.idsolution.co.kr/test/tribe_info.php?tribe_no=11&view_mode=1


저는 '서안 해양성' 독서 취향을 가지고 있다네요.^^
제 취향에 맞는 작가로 은희경, 생텍쥐베리, 온다리쿠라 하는데 다 좋아하는 작가인지라 결과에 만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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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은 붉은 구렁을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북폴리오 / 2006년 3월
구판절판


독서란 본래 개인적인 행위니까 어쩔수없는 일이죠. 무엇보다도 우리는 우리가 책을 좀 읽는다고 자만하는지도 모르지만, 사실 이것도 터무니없는 환상이에요. 인간이 한평생 읽을 수 있는 책은 그야말로 빙산의 일각이거든요. 서점에 가면 아주 잘 알 수 있어요. 나는 서점에 갈 때마다 내가 읽지 못한 책이 이렇게나 많다니, 하고 늘 절망합니다. 내가 읽지 못하는, 천문학적인 수효의 책들 중에 내가 모르는 재미가 넘치는 책이 수없이 만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심란할 수가 없어요.

=> 완전 동의 되는 문구네요. 서점뿐만 아니라 도서관에 가면 느꼈어요. 초등학교 6학년때 처음 도서관에 갔을때, 그 당시 매일 한권을 읽어도 평생 삼만권을 못 읽는다는 사실에 놀랬었는데, 매일 한권씩 못 읽었으니 완전 줄었겠죠.^^-5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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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으로 구입한 손거울인데, 엄마에게 빼앗겼어요.^^;; 

엄마도 놀러오실때 기념품으로 친구분들것까지 챙겨가셨는데, 이모에게 빼앗기고 이모는 친한 언니에게 빼앗겼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생각보다 가볍고 이뻐서 인기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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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독특한 디자인과 제목, 관심있는 작가의 작품인지라 읽고 싶었는데, '흑과 다의 환상'을 읽고 꼭 읽어야겠다는 결심을 가지게 한 책이예요. 

그런데 지금보니 여태껏 저는 '삼월은 붉은 구렁이'라 생각했는데, 구렁이가 아닌 구렁을 이네요. 한글자만 바뀌었을뿐인데 갑자기 제목의 뜻을 이해하기 힘들어졌어요.^^ 

책을 읽어야지 이해가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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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에 나왔던 요리들을 만화를 빼고, 요리책으로 계절별로 분류에 출판했네요.  

겨울철 별미들이 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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