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의 '끝없는 이야기'의 전편에 해당되는 책이예요.
미하엘 엔데가 썼으면 더 좋았을테지만, 그래도 또 다른 작가의 또 다른 이야기도 재미있을것 같네요.
예전에 피터팬에 관한 또 다른 작가의 전편이야기도 재미있었거든요.
암튼... 끝없는 이야기 속의 이야기들...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