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원으로 밥상차리기 원조 '원' 요리 시리즈 2
김용환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03년 11월
구판절판


"요리하는 건 좋은데 설거지는 싫어!"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죠? 좀 심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그런 분들은 요리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요리는 재료 준비부터 시작해서 정성스레 만드로, 맛있게 먹고, 마지막으로 설거지까지 확싫하게 마무리 지었을때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니까요.
요리를 즐겁게 하려면 조리하는 동안 틈틈이 청소를 해야 합니다. 물을 끓이는 시간에 재료를 다듬은 찌꺼기를 치우고, 재료가 익는 사이에 양념을 만들던 그릇들을 씻으면 요리가 끝남과 동시에 부엌은 무슨이리 있었느냐는 듯 깔끔하게 정리 됩니다.
또 맛있게 식사를 하고 나면 바로 설거지를 해서 다음 요리를 시작할 때 묵은 설거지부터 하게 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설거지가 쌓이면 새로운 요리를 해먹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으니까요.

=>찔리긴하지만 전 요리하고 신랑이 설거지 합니다^^;; 전 예전부터 설거지가 빨래보다 더 싫었어요..-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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