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학교로 부친 덕분에 오늘 신랑 학교에 가서 책도 가져오고 기다리는 동안 읽은 책이예요.

제가 산 책은 아니고 이벤트로 받은 책이랍니다.

커피를 사랑하는 유럽에 와서인지 딱 어울리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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