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고통으로 가득차 있지만 또한
푸른 하늘, 햇빛, 아이의 눈과 같은 경이로움들도 가득하다.
고통만이 전부는 아니다.
우리는 사람의 수많은 경이로움들과도 만나야 한다.
그것들은 그대 안에, 그대 주위의 모든 곳에,
그리고 언제 어디에나 존재한다.-.쪽
비록 삶이 힘들더라도, 때로는 미소짓는 것이 고통스럽다 해도, 우리는 시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서로에게 '좋은 아침!' 하고 인사할 때, 진정으로 좋은 아침이 되어야 한다.
최근에 한 친구가 내게 물었다.
"내 마음이 슬픔으로 가득차 있는데 어떻게 억지로 미소지을 수 있습니까? 그것은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말했다. 슬픔에게도 미소를 보낼 수 있어야 한다고. 왜냐하면 우리는 슬픔 이상의 존재이기 때문이다.
인간 존재는 수백만 개의 채널을 가진 텔레비전과 같다. 붓다 채널을 돌리면 우리는 붓다가 된다. 슬픔을 켜면 우리는 슬픔이 된다. 그리고 미소 채널로 돌리는 순간, 우리는 그 즉시 미소가 된다. 우리는 한 개의 채널이 우리를 지배하게 내버려 둘 수는 없다. 우리는 모든 것의 씨앗을 우리 안에 갖고 있다. 따라서 우리 스스로 상황을 바꿀 수 있어야 한다. 자기 자신의 진정한 주인이 되기 위해.
자신의 호흡을 느끼면서 미소를 지으며 평화롭게 앉아 있을 때, 그때 그대는 진정한 그대 자신이 된다. 자신의 주인이 될 수 있다.-.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