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이, 세계오지를 가다 - 만화 오지 탐험, 이색 문화 체험 반쪽이 시리즈 2
최정현 글 그림 / 한겨레출판 / 1999년 6월
절판


'심심한 천국, 신나는 지옥'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한국의 지옥 같은 생활에서 탈피해서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별로 변화할 것 같지 않은 뉴질랜드로 이민온 한국인에게 들은 말이다. 그런데 이번 여행을 다녀보니 이 말은 다른 지역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도 흔히 하는 말이었다. 즉, 한국에서 온 사람들 대부분은 너무 심심해서 지옥같다고 하소연을 했다. "천국의 영혼들이 너무 심심해서 자진해서 지옥으로 간다"고도 했고 "에덴 동산에 뱀이 없으면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라고도 했다.

=>정말 맞는 말인것 같아요. 여유로운것이 좋은데, 가끔은 한국의 복잡한것이 그리울때가 있으니.. 인간이라..^^;;-.쪽

라틴아메리카 특유의 명랑함, 특히 춤은 생활화 되어 있다.
이 춤이 바로 가난에도 견딜수 있는 힘이 었다.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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