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청년, 대니 서의 집
대니 서 지음, 김은령 옮김 / 디자인하우스 / 2003년 1월
평점 :
절판


한국 정서에 맞지 않는 책이라고 리뷰평이 낮네요. 하지만 저는 한국이 아닌 미국이나 유럽에서 생활에서 더 맞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읽게 되었습니다.

 환경친화적 집꾸미기가 관건인 이 책은 여러가지 아이디어 중에 냉장고를 칠판 페인트로 칠해 보드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았어요. 항상 냉장고에 냉장고 자석을 이용해 메모를 적었던 저로써는 기회가 되면 정말 한번 만들어 보고 싶더군요.

하지만, 확실히 이 책은 한국 정서에 맞지 않는 책이예요. 일반적인 미국에 살던 사람을 대상으로 만들어 놓은것이기 때문에 여러가지것들이 생소하기도 하고, 그렇게 쉽게 활용하는것이 없어 그다지 실용적이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이 책을 통해 집을 꾸밀때 좀더 환경친화적으로 생각할수 있는 계기는 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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