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읽은 500번째 책으로 그동안 읽고 싶었던 '창가의 토토'를 선택했답니다.

책 표지 가득 아이의 얼굴을 담은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우리 강아지 이름인 '토토'가 제목에 들어있어서 더 정이 가는것 같아요^^

아마도 올해가 제가 살아오면서 가장 많은 책을 읽은것이 아닌가 싶고, 그런 기회가 흔치 않다보니 올해 목표를 1000권으로 잡았지만 속도로 봐서는 힘들것 같네요. 그래도 책과 함께 한 시간들이 참 좋고 행복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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