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강아지를 키우면 사람들이 먹던 음식들을 함께 주었는데, 지금은 강아지 건강을 생각해서 많이들 사료를 주는것 같아요. 저희 역시도 토토에게 사료를 먹이는데 저희가 처음 먹인 사료가 바로 '유카누바'랍니다.
다른 사료에 비해 가격이 약간 비싸긴하지만, 토토가 이 사료 덕분인지 너무 잘크고 털에 윤기가 자르르 흘러서 보기 좋았어요. 그런데 점점 살이 찌길레 저희도 라이트로 바꿔주었답니다.
토토가 너무 살이 찐 관계로 지금은 다른 사료를 먹이고 있는데, 유카누바 제품은 미국에서도 인정해주는 개 사료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