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형적인 몸을 가지고 태어난 희아.사람들은 내다 버리라고 했지만 엄마, 아빠에게는 한없이 소중한 딸이었습니다.더욱이 장애인인 아빠에게는 희망이자 촛불이었습니다.엄마, 아빠는 희아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볼때마다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희아를 위해 기도하며 열심히 열심히 살았습니다.-.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