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않고 지레 포기하기보다는 힘껏 일해보고 고통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 가지 않으면 기회조차 얻을 수 없고 경험도 가질 수 없다. 하지만 두렵더라도 걸음을 옮기면 고통보다 더 귀중한 경험을 선물 받을 수 있다.-.쪽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기에 백 가지의 가능성을 품을 수 있는 자만이 가지는 당당함이요, 무한한 자신감이었다.-.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