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의 작품이라는 것이 마음에 드네요.

사람의 심리를 자극하는 그의 글은 독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