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목록 정리하는 5시간이나 걸렸어요... (/^-^)/ 만세!! 

작년 9월부터 매일 한권씩 책을 읽어오다가
올해에는 여러가지 사정상 책에만 몰입할수 있는 여건이 되어 책 삼매경에 빠져봤습니다.

고로 여건이 안돼면 한달에 한권도 읽을수 있다는 이야기지요..ㅋㅋ 

만화책과 어린이서적들을 포함해서 총 400권의 책을 읽었어요.
만화책이 대략 70권이니 330권의 책을 읽은셈이네요. 

2006년도 저의 도서 목록을 보면서,
예전에는 소설만 고집했는데, 올해는 비소설류도 꽤 많이 읽었다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하반기도 분발해서 더 읽을 예정인데,
7월은 추리소설의 달로 정해 추리소설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랍니다. 

 

일반소설 

 STEPHEN KING 스티븐 킹 2 : 샤이닝

 극장에서 퐁듀 먹기

 침대 밑 악어

 이야기 파는 남자

 기발한 자살여행

 주몽

 만다라

 완역 옥루몽

 의성화타

 신의 편작

 기싱의 고백

 아빠빠빠

 오 자히르

 나카노네 고(古) 만물상

 마음의 풍경

 그 남자 그 여자 3

 그림자 전쟁

 투란도트

 인간

 달팽이

 내 마음의 포르노그라피

 맨발의 기봉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 : 츠지 히토나리 편

 사랑 후에 오는 것들 : 공지영 편

 진다방 미스신이 심은하보다 이쁘다

 교과서를 만든 소설가들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하루하루를 생의 마지막인듯

 빈털터리의 생존 법칙 

 

로맨스 - 음식남녀를 제외하고는 상,하로 나눠져있습니다.

 뉴스룸과 주말연속극

 음식남녀

 노러브 노섹스

 목련꽃 그늘

 러브 서치

 민들레꽃 하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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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07-02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정말 많이 읽으셨군요.,.+_+ 기발한 자살여행 이 땡기네요 무서운거 아니지요?^^;;

보슬비 2006-07-02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혀 무서움과 상관없는 책이예요. 책을 따라 유럽을 여행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유쾌한 소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