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 이유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게 한 장르였습니다.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것들 배우게 되면서 책 읽는 기쁨을 주었거든요.
예전에는 일반소설을 많이 읽었었는데, 비소설을 읽는것도 재미있다는것을 배웠습니다.
역사/인문
두 글자의 철학
티토
삼국지 인간을 말하다
여성 철학자
번역은 반역인가
우리 안의 파시즘
데블: 고대로부터 원시 기독교까지 악의 인격화
사탄 : 초기 기독교의 전통
루시퍼 : 중세의 악마
새로 쓰는 결혼이야기
연암을 읽는다
100년 전 한국사
슬픈 열도
반 고흐 우정의 대화
벼랑 끝에서 만나는 처칠
정복의 역사, USA
현대사 인물들의 재구성
20세기를 만든 사람들
인류사를 뒤바꾼 백가지 사건
교과서를 만든 철학자들
미국은 과연 특별한 나라인가?
조선 최대 갑부 역관
달력과 권력
그래도 역사의 힘을 믿는다
허균평전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21세기 대충돌
지식의 사기꾼
과학의 사기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