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서는 매직트리하우스 시리즈가 가장 마음에 들었지만, 그외에 주디무디, 아서 시리즈도 외서랑 친해지고 좋은 책인것 같아요. 특히나 초등학교 또래 미국 아이들의 생활을 알수 있어 좋아요.
국내서적에서는 30분에 읽는 시리즈를 빼놓을수가 없네요. 물론 30분에 읽기에 각 인물들이 이루어놓은 업적을 다 알수 없지만, 저 같은 비기너에게는 좋은 길라잡이가 된 책이었어요.
30권정도 출판되었는데, 아직 다 읽지는 못했답니다.2006년도 후반에는 아직 다 읽지 못한 30분에 읽는 시리즈를 독파할까봐요.
30분에 읽는 시리즈
30분에 읽는 마르크스
30분에 읽는 달라이 라마
30분에 읽는 반 고흐
30분에 읽는 예수
30분에 읽는 부처
30분에 읽는 도스토예프스키
30분에 읽는 버지니아 울프
30분에 읽는 제인 오스틴
30분에 읽는 마르셀 프루스트
30분에 읽는 J.R.R. 톨킨
30분에 읽는 니체
30분에 읽는 다윈
30분에 읽는 촘스키
30분에 읽는 플라톤
30분에 읽는 하이데거
30분에 읽는 사무엘 베케트
30분에 읽는 아인슈타인
30분에 읽는 시몬느 드 보봐르
30분에 읽는 히틀러
30분에 읽는 처칠
30분에 읽는 프로이트
주디무디
Judy Moody Saves the World!
Judy Moody Declares Independence
Judy Moody, M.D.
Judy Moody Predicts the Future
Judy Moody
아서시리즈
Arthur and the Pen-Pal Playoff
Arthur's Mystery Envelope
Who's in Love with Arthur?
Arthur and the No-Brainer
Arthur and the Bad-Luck Brain
Arthur and the Comet Crisis
Arthur and the Double Dare
Francine the Superstar
Locked in the Library!
Arthur Accu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