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서치 2 - 완결
수련 지음 / 동아 / 2005년 3월
절판


정재원! 질투라는 건 말이야. 언뜻 사랑한다는 감정하고 혼동 할 수도 있는데, 내 경험상으로는 둘은 다른 거다. 잠시 서로에게 자극을 줄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표현하면 표현할수록 상대한테도 스스로에게도 독이 되는 거야. 근데 난 네가 그런 감정을 그런 방식으로 터트리리라곤 정말 예상 못했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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