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일보 스폰서섹션] 나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관심’
제 2의 법정스님으로 불리는 성전스님이 ‘관심’을 가지고 바라본 세상을 한권의 책으로 담았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무시했던 것, 가장 쉽지만 귀찮았던 것, 참 행복으로 가는 ‘마음가짐’인 것이다. 이 책은 살면서 만나는 모든 사람과 자연만물이 삶의 의미와 행복의 재료라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손등을 스치는 바람에서, 하늘의 별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들의 풍경에서 어떻게 행복을 느끼는지 가슴 뭉클하게 이야기한다. 성전스님은 ‘신뢰’나 ‘배려’등 삶의 덕목을 논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러한 태도를 지탱해주는 삶의 태도가 중요하다.
행복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마음가짐
‘성공해서 행복한 게 아니라, 행복해서 성공한다’는 명구가 있다. 철학자들과 지성들은 행복하기 위한 다양한 논리를 만들었다. 그러나 저자는 사람들이 소홀히 여기는 마음가짐이 참 행복의 원천임을 잔잔하게 설파한다. 후천적으로 획득한 이미지와 말이 아니라 마음의 풍족함이야말로 행복의 진정한 가치이며, 마음의 풍요로움은 오감으로 전해지는 사람과 자연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다.
스님의 시선은 누구나 똑같이 바라보는 풍경도 무릎을 ‘탁’하고 칠 만큼의 감동을 자아낸다. 독자들은 쉴 틈 없이 돌아가는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성전 스님이 전하는 특유의 시선과 만나는 행운을 맛보게 될 것이다.
더불어 성전스님은 제2의 법정스님으로 불릴 정도로 은근히 고정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스님이다. 간결하고 깨끗한 문체로 독자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또한 스님은 중앙일보 , 불교방송 , 교차로 , 불교신문 등에 시사적인 칼럼과 기고를 통해 인생의 여백을 돌아보게 하는 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총 5부, 66편. 이전 책에서는 선보이지 않았던 스님의 시들도 아름다운 풍경사진과 함께 아름다운 지면을 장식한다.
■ 지은이 : 락쉬만 애츄탄(Lakshman Achuthan), 아너반 배너지(Anirvan Banerji)
‘미소 스님’이라는 애칭처럼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행복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미소 전도사다. 그는 이 책에서 행복과 미소를 찾는 법을 잔잔하고 맛깔스럽게 이야기한다.
이미 신문 등의 언론매체에서는 성전 스님의 글쓰기를
법정 스님과 비교하며 높게 평가하고 있다.
성전 스님은
태안사에서 출가했다. 월간 《해인》 편집장과 《
선우도량》 편집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
행복하게 미소 짓는 법》, 《빈손》, 《지금 후회 없이 사랑하라》 등이 있다. 현재 불교방송 〈행복한 미소〉의 진행을 맡고 있다.
■ 정가 : 9,500원
(
조인스닷컴 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