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책은 제목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선택한 책입니다.
물론 엄마의 99%의 노력으로 자식을 완성한다고 하지만 엄마 자신은 자신에 대해 99%의 목표를 세워봤는지, 그리고 아이의 노력은 아무것도 아닌지 묻고 싶게하는 제목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