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365번째 책을 읽게 되었네요.하루에 한권씩 읽기로 했으니 벌써 1년치를 읽은건가요?어쩜 제 생애 1년동안 가장 많이 책을 읽는해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365번째 책은 2006년도 월드컵을 기념삼아 독일문학인 '이야기 파는 남자' 선택했습니다.제목도 마음에 들고, 왠지 겉표지의 디자인도 눈길을 끄는책이네요.모두 모두 즐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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