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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and the Double Dare (Paperback) - Chapter Book 25
마크 브라운 지음 / Random House / 2002년 4월
평점 :
품절
아서의 친구 브레인, 부스터, 프랜신은 숙제 때문에 자신들이 좋아하는 TV만화를 놓치게 되는것에 대해 화가 났어요. 불평불만을 품은 친구들에게 아서는 차라리 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그냥 농담처럼 꺼낸말에 프랜신은 아서에게 그말에 책임을 지고 도전하라고 말하고, 결국 서로 도전을 외치며 모두들 학교에 가지 말아야하는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하지만 곧 아서, 브레인, 부스터는 학교로 가기로 결심하고 약속을 깨는데, 그런줄 모르고 프랜신만 학교에 가지 않게 됩니다.
결국 늦게 프랜신은 학교에 도착하고 친구들의 도움으로 선생님 모르게 교실에 들어오려다가 들키게 되어요. 선생님으로부터 프랜신은 꾸지람을 듣지만 아서와 친구들은 프래신만의 잘못이 아니라 말합니다.
결국 아서와 친구들은 가벼운 벌로 상황을 모면하게 되는데...
착한 아이들이 숙제를 하지 않고, 학교에 오지 않으려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선생님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TV만화로 마음을 달랩니다. (아이들의 이유가 그 만화 때문에 일어났다는것을 모른채 말이지요.)
아서 시리즈는 글과 그림을 적절히 섞고 어린이 서적인 관계로 영어도 그리 어렵지 않아 초보자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외서 시리즈 중에 하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