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스폰서섹션] ‘소리’ 중심의 학습법으로 유명한 문단열 선생의 첫 번째 리스닝 교재! 리스닝 공부는 재미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재미있는 리스닝 재료 30개를 정말로 들을 수 있게 훈련시켜준다. 스포츠 중계, 클린턴의 연설, 흥미진진한 뉴스, TV 광고, 비행기 기내방송, 그리고 시트콤 「프렌즈」나 영화 「포레스트 검프」의 장면 등 초보자도 꼭 들어보고 싶었던 듣기소재들이 모여 있다. 하나의 영어지문을 5번 듣게 되는 독특한 문단열식 학습법으로, 점점 들리고, 결국 다 들리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는 책이다.

꼭 듣고 싶었던 영어지문 30개를 정말로 듣게 되는 책

영어 학습자들이 듣고 싶었던, 그리고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들어야 한다고들 하는 30개의 다양한 영어지문이 있다. 영화나 드라마는 물론이고, 비행기 기내방송, 자동응답기 안내문, TV 광고, TV 토크쇼와 퀴즈쇼, 명사들의 연설 등 초보자들은 들어볼 엄두도 못 내던 지문들이 다양하게 모여 있다.

4단계 학습법으로 점점 들린다, 결국 다 들린다!

한 가지 지문을 5번씩 들어보게 되어 있다. 일단 한번 들으며 ‘소리충격’을 느낀 다음, Step 1에서 단어힌트를 책과 Tape으로 학습하고 또 한번 지문을 듣는다. 이어 Step 2의 표현힌트를 학습한 후 다시 들어보고, Step 4의 내용힌트를 참고해서 다시 들어보면, 처음엔 하나도 안 들리던 영어지문이 거의 다 귀에 들어오는 신기한 체험할 수 있다.

들을수록 재미있는 리얼 타입 오디오테이프

이 책의 모든 Step은 오디오테이프와 100% 연동되는 형식으로 되어 있지만, 각 Step마다 필자의 해설강의를 붙여, 테이프만 들어도 연습이 되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영어지문들은 리스닝 초보자도 쉽게 들을 수 있도록 어휘와 표현의 수준을 조절하는 대신, 효과음과 음악을 사용해 원음 못지않게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해서, 몇 번을 반복해도 지루하지 않게 들을 수 있다.

■ 지은이 : 문단열

EBS 잉글리시 카페 강사, 영어학습사이트 펀글리시(www.funglish.co.kr)대표, 베스트셀러 영어교재 작가. 소리(Sound), 구조(Structure), 상황(Situation)의 3S가 있어야 말할 수 있다는 자신만의 학습방법론을 바탕으로 강의 및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쉽고, 즐겁고, 바로 말이 되면서도 핵심개념이 머리에 쏙쏙 박히는 강의로 학생은 물론 주부와 성인층에까지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04년에는 문단열의 영어콘서트 란 독창적인 행사를 기획, 매월 개최하여 큰 성공을 거두며,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의 새로운 차원을 한발 앞서 열어가고 있다.

저서로 문단열의 말하는 영어책 , 말 못하는 영어는 가짜영어다 , 영어 말문이 터지는 문단열의 369 프로젝트 1, 2 , 김치발음에 빠다를 발라주마 외 다수의 책이 있다. email: moon@funglish.co.kr

■ 정가 : 1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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