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일보 스폰서섹션] 더욱 강력해진 New TOEIC에 더욱 나빠진 나쁜강의로 맞선다!
2006년 5월 새로운
토익시험, New TOEIC이 시행되면 당장 기존의 토익서는 쓸모가 없어진다. 그래서 ‘나쁜강의’가 다시 한 번 나섰다! 새로운 출제 경향을 반영한 문제를 영국 및 호주 발음으로 녹음하고, 바뀐 디렉션 하나하나까지 꼼꼼하게 수록했다.
New TOEIC, 요령을 알면 점수가 올라간다!
New TOEIC 시험점수를 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전반적인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가장 빠른 방법은? 바로 뉴토익의 요령을 터득하는 것이다! 이 책은 아주 사소해 보이지만, 1분 1초가 아까운 수험생에게 가장 필요한 요령을 가득 담았다. 모두 기억하자, New TOEIC은 학문이 아니라 영어로 보는 상식시험이다! 딱 4시간, 강의를 듣고 요령만 알면 만점도 꿈이 아니다!
스포츠카처럼 잘 나가는 김형용 쌤의 명강의가 다시 한번 질주한다!
토익 나쁜강의 네시간 시리즈는 2002년 첫 출간 후 5만부 이상 팔리며 ‘토나네 폐인’이 등장할 정도로 수많은 수험생들의 지지를 받았다. 저자인 김형용 쌤은 올해 EBS TV 및 외국어사이트 토익 대표강사로 발탁되어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스포츠카의 날렵한 몸체와 탁월한 성능을 닮은 김형용 쌤의 명강의는 ‘나쁜강의’를 통해 만날 수 있다.
■ 지은이 : 김형용
최단기간에 획기적으로 점수를 올려주는 토익 나쁜강의 네시간 시리즈로 ‘토나네 폐인’이라 불리는 열렬한 팬을 몰고 다니는 착한 강사 김형용 . 2006년 5월, 더욱 강력해진 New TOEIC의 시행과 함께 New TOEIC+나쁜강의 네시간 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 내용을 들여다보니 요령과 비법은 더욱 나빠지고 문제는 더욱 정교해졌다. 대폭 변경된 New TOEIC으로 당황하는 독자들의 고민을 한 방에 날려주는 New TOEIC+나쁜강의 네시간 은 총 4시간의 해설 강의 테이프와 가벼운 한 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형용 식의 특강은 700~800점 돌파가 목표인 초중급자들뿐만 아니라 딱 30점이라도 더 올리고 싶은데 아무리 해도 제자리인 중고급자들에게도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아껴주는’ 착한 강의 가 아닐 수 없다. 그의 명강의는 현재 종로 플랜티 어학원과 각 포털 사이트에서 직접 들을 수 있고, 앞으로 EBS TV 및 외국어사이트를 통해서도 펼쳐질 예정이다.
■ 정가 : 18,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