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스폰서섹션] 세계적인 패션쇼를 누비는 톱모델의 다이어리에서 훔쳐낸 이 시대 가장 트렌디한 감각! 그리고 당당한 20대의 하늘빛 열정
그림 잘 그리기로 소문난 한국 톱모델 송경아.
한국 패션계의 자존심을 걸고 세계 무대에서 좌충우돌한 24살의 기록이 고스란히 담긴 그녀의 손때 묻은 다이어리를 펼치면 지금 유행의 최첨단에 선 뉴욕의 패션 비즈니스와 그것을 움직이는 패션피플들의 감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세계 수준의 톱모델로 우뚝 서기 위해 2여년동안 아침부터 저녁까지, 뉴욕에서 파리, 밀라노에 이르기까지 쉴 틈 없이 치열하게 살아온 그녀의 모델 캐스팅 다이어리가 지금부터 공개된다.
■ 지은이 : 송경아
7년간의 국내 활동을 잠시 뒤로 하고 24살, 과감히 뉴욕행을 결심.
그로부터 1년 3개월, 세계적인 패션 거물들과 작업하며 뉴욕과 파리, 밀라노 등의 낯선 도시에서 좌충우돌한 기록이 고스란히 담긴 이 다이어리를 안고 훌쩍 성숙해진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
최근 신인 모델을 발굴하는 케이블 TV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I AM A MODEL 에서 세계 정상급 모델의 면모와 카리스마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으며, MC로도 활동 영역을 조금씩 넓혀가고 있다.
이미 20대 중반에 우리 시대 최고의 모델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그녀가 앞으로 걸어나갈 새로운 무대는 또 어디가 될지 주목하자.
■ 정가 : 1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