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근본은 사랑
Mun 예수님께서 당시 바라시던 종교의 성격은 무엇인지요?
사랑과 실천의 종교인지요?
차별이 없는 평등한 종교인지요?
거듭남의 종교인지요?
예수님 사상의 근본은 무엇인지요?
Jesus 사랑이지요.
우주의 파장에서 가장 근본을 이루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보다 값진 것이 없지요.
인간들은 사랑을 빙자하여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하나 그러한 사랑이 아니라 진정 상대방을 위하는 사랑이 하늘의 사랑이지요.
인간들이 스스로 진화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사랑입니다.
인간은 사랑으로서만이 진정 진화의 파장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지요.
사랑으로 세상을 보면 "하늘의 파장" 달리 말하면 인간의 상태로는 "어머니의 마음"과 같은 우주의 마음을 알게 되지요.
부활이나 평등은 사랑을 펴는 방법이지요.-.쪽
절대 믿음은 우주의 본질
Mun 열두 제자가 "나를 따르라" 는 말씀 한마디로 모두 하던 일을 멈추고 그 자리에서 즉시 예수님을 따라 제자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절대 복종을 이루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는지요?
Jesus 믿음입니다.
믿음은 인간의 모든 것을 버리게도 얻게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믿음만이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것이지요.
절대적인 믿음, 즉 100%의 믿음은 그것이 바로 우주의 본질입니다.
전혀 흔들림이 없는 상태로서 0(zero)의 파장을 발산하지요.
누가 무슨 말을 해도 동요가 없는 것입니다.
무 파장이라고 할 수 있지요.
절대적인 파워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아무런 판단의 필요가 없는 경지, 그래서 무 파장 = 절대 신뢰이므로 어떠한 결과도 가능한 것입니다.
무도를 익히는 사람이 공중에 떠서 발로 차는 것은 약할 수밖에 없지요.
양발을 땅에 디딘 상태에서 가장 큰 힘을 발휘합니다.
그런데 무 파장은 온 몸이 땅에 붙어 있다 못해 땅과 일체가 되어 있는 것과 같은 상태이니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겠습니까.
이 상태에서 절대복종은 너무도 당연한 것입니다.
무 파장은 어머님을 통하여 배운 것으로서 이미 저의 내부에 가지고 있던 것이어서 발휘하기가 쉬웠던 것이지요.-.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