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저편 13
히가와 쿄오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12월
절판


이자크는 아무 말 없이 천천히 머리를 숙였다.

나는 눈물이 흘러나와 멈출 수가 없었다.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다.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주는 사람들이 있다.

지켜주고 싶다.
이 사람들을.-.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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