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저편 11
히가와 쿄오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6월
절판


아직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사람들 사이에서 조용히, 조용히 높아져가고 있는 것은
'마음'입니다.

마를 가려내고 빛을 구하는 '마음'

형태도 없고, 실체도 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힘'에 의해
마침내 마음은 형태가 되어 나타압니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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