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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저편 10
히가와 쿄오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5월
평점 :
절판
나무의 정령의 도움으로 이루카와 지나는
어느 착한 마을에서 추척자의 보호를 피해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게 된답니다.
마을 주민들의 호기심으로 이루카와 지나는 비련의 연극배우가 되기도 하고,
힘없는 무사가 되기도 하지만 결국 공주와 공주를 지키는 기사로 생각하게 되어요.
그곳에서 제이다공의 아내와 딸을 만나면서 함께 행동하게 된답니다.
아무리 작은 힘이라도 큰것을 움직일수 있다는 지나의 말은
앞으로의 미래가 무척 희망적일것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점점 다가오는 악의 무리와, 이자크가 두려워하는 지나의 이별
어쩜 지나는 다시 가족으로 돌아가게 될런지도...
과연 이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평범한 여고생의 지나가 겪는 평범하지 않는 이야기들이 참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