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린것은 외서예요. 번역본과 똑같은 책 겉 일러스트네요.
뉴욕의 일러스트는 핑크색으로 표현했구요.
프랑스는 파란색을 강조했습니다.
정신없어 보이는 일러스트는 책을 더 생동감있게 표현하는것 같아요.
바게트로 스키를 타는 엘로이즈
프랑스의 개선문
책속을 통해 프랑스를 엿볼수 있답니다.
소풍가다..
다시 뉴욕으로 돌아온 엘로이즈를 기다리는건 이쁜 새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