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다님이 말씀하셨어.
자신이 세상의 일부분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생각을 품고 살아가는 그 세상 속의 한 사람이라고.
그러니까 이 세상을 자신의 작은 틀 속에 끼워맞출수는 없어.
생각대로 움직일 수도 없어.
하지만 그게 당연하다고 깨닫게 되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나는 나의 역할을 찾아가겠다고 말씀하셨어.
생각해봐.
일부라는 건
뭔가 다들 어딘가에 연결되어 있다는 거니까,
아무리 작은 힘이라도
넓게 퍼져가지 않겠어?
물결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람으로부터 사람에게
때로는 물체나 자연도 포함해가며,
언젠가 이 나라에서도 다양한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 작은 힘을 살리게 될지 몰라.-지나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