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저편 9
히가와 쿄오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5월
절판



요번처럼 이자크가 천상귀란 게 다행스러웠던 적도 었었어.
평범한 사람이었다면 벌써 죽었을거야. 그런 상처를 입었다면.
-지나쪽

지나.
우리들이 찾고 있는 '운명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분명 있어.
모든 운명을 삼켜버린 어딘가에.
그때
내 안 더 깊숙한 곳에서 뭔가 보였어.
그 순간 거기에서 엄청난 힘이 넘쳐났고.
정신을 차리니까 널 안고 밖으로 날아가고 있었어.-이자크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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