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저편 7
히가와 쿄오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5월
평점 :
절판


목면의 제물로 사로잡힌 지나를 구출하기 위해 이자크는 서서히 천상귀로 변하게 됩니다.

이제는 그의 변한 모습을 대부분이 보게 되어요.

지나 역시 자신이 '자각'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이자크의 변화가 자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이자크로부터 떠나려하지만, 이제는 이자크는 지나 없이 살수 없다고 고백하게 되어요.

이번 편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지나와 이자크의 정체를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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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귀가 되는 운명을 가진 이자크는 지나와 함께 그 운명을 바꿔보기로 결심을 하게 됩니다.

정체가 드러나게 되어 더이상 가야 일행과 같이 할수 없는 지나와 이자크는 일행들과 헤어집니다.

이야기가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아요.

이제 자신들의 운명을 알지만
그 비극적인 운명을 바꿔보려는 지나와 이자크의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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