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저편 6
히가와 쿄오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5월
평점 :
절판


지나는 이자크가 변화된 모습을 보았지만, 그에 대한 사랑은 변함이 없고 오히려 더 깊어져만갑니다.

가야일행은 크제나로가 가야의 언니 제이나를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지나에게 크제나로 가는 일은 꼭 좋은 일만은 아니네요.

크제나에서 나쁜 점술사인 목면이 그녀의 피를 원하는 관계로 지나를 납치하려하거든요.

이자크가 힘이 없는 사이를 노려 지나를 납치하게되고..

그로인해 이자크는 분노가 폭팔하게 됩니다.

과연 이자크는 납치된 지나를 구출하게 될까요?
(물론 구출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지만)

점점 내용이 흥미진진해지고, 등장인물들도 점점 많아지네요.

가야의 언니 제이나가 운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때,
운명은 정해진것이 아니라 결국 자신의 선택의 의해서 결정된다는 말이.

왠지 지나와 이자크에 대한 운명의 해결 실마리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