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저편 5
히가와 쿄오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5월
절판


분노와 미움과 슬픔과
온통 마음 속에 그런 것들로 가듣차서

결국 이들 마음속의 에너지를 이용해서
그놈은 이곳에 결계를 치고 말았지.

편안하게 무무를 수 있는
자신들의 근거지로...

원망과 미움의 영혼에 사로 잡혀..
저런 괴물을 만들어 내고 만거야.-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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