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에 거주하며 명상 인터넷 사이트 ‘붓다필드’(www.buddhafield.or.kr)를 운영하는 익명의 저자(게이트는 인터넷 아이디, 한국인)의 다섯 번째 저서. 전작인 ‘안녕! 사랑하는 나의 하느님들’ ‘신비의 문’ ‘깨달음의
연금술’ ‘나를 통하여 이르는 자유’를 통해 자신을 발견하는 명상의 길로 안내했던 저자는 때론 시의 형식을 빌리고, 때론 잠언의 형태로, 때론 감칠맛 나는 각종 일화와 콩트 등을 넘나들며 쉬운 일상 언어로 참된 자유를 설명한다. 저자는 나아가 이 시대의 인류가 가진 모든 명상과 깨달음과 도에 관한 오해와 신기루를 한치도 허용하지 않으며 모든 이들이 참된 자유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진리를 설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