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위원장 김종심)는 '3월의 읽을 만한 책'으로 '메가트렌드 코리아' 등 분야별 도서 10종을 선정, 발표했다.

'우리는 사랑일까'(알랭 드 보통 지음. 은행나무),

'유뇌론'(요로 다케시 지음),

'희망의 밥상'(제인 구달 등 지음. 사이언스북스)

등도 3월의 읽을 만한 책으로 추천됐다.

위원회는 아울러 '청소년 권장도서'로 '

인간 생명의 시작은 어디인가'(최경석 지음. 웅진씽크빅),

 '씁쓸한 초콜릿'(미리암 프레슬러 지음. 낭기열라),

(프란스 드 발 지음. 김영사),

'우리 신화의 수수께끼'(조현설 지음. 한겨레출판) 등 40종을 선정했다.

선정목록 및 내용요지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웹진(http://www.kpec.or.kr/webzine)을 통해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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