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들의 밤 The Collection 3
바주 샴 외 지음 / 보림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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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숫자에 있답니다.^^;;

각 권마다 수작업을 통해 세상의 유일한 책으로 탄생되기 때문에, 한정판이다보니 몇번째 출판했는지를 볼수 있는 숫자가 책 뒷편에 있어요.^^;;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해서 받아보았는데, 도서관에 구비된 책은 3100권중에 286번째 책이네요. 1번째 출간된 책은 더 기념이 될듯합니다.

책 내용은 너무 오묘해서 이해하기 힘들었어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책속의 그림이 각각의 작품이 된다고 생각하시면되요.

실크스크린 기법을 이용해 찍어 내는거라 그런지 책에 기름냄새가 나는것이 단점이긴합니다.

사진 찍으려니 바탕이 검정색일 반사되어 잘 찍히지 않아서 그냥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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