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 Bradbury 래이 브래드버리 지음 / Simon & Schuster / 2012년 1월

판매가 6,820원 : 179쪽 (12/26~2013/1/5)

 

아마도...라는 단서가 붙은것은.

어쩌면... 이 책외에 한권의 책을 더 읽을지도 몰라서 말이지요. (한권 더 염두해둔것이 있어서^^)

 

암튼...

올해의 마지막으로 읽는 외서인것은 틀림없네요.

 

올해의 마지막 책으로 어떤 책을 고를까 생각하다가..

그동안 계속 읽고 싶었는데, 미루었던... 책을 꺼냈답니다.

 

게다가 올해 이 책의 작가인 '레이 브래드버리'가 사망하기도 하여 그를 기억하고자 골랐습니다.

 

평소 같으면 약간의 이해력 부족한 부분들 그냥 넘겨가며 읽는편인데, 이 책은 왠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은 계속 반복해서 읽으면서 완전히 상황을 이해하고 나서야 넘겨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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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2-12-31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권 더 읽을줄 알았는데, 이 책도 올해 안에 완독하기는 힘들것 같네요.^^
하지만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한자 한자 씹어가면서 말이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