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투를 떠오르게 하는 표지가 이상하게 끌려서 읽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조카 때문에 대출했는데, 은근 나도 읽고 싶은책이네요. 

 

제목이 너무 웃겨..^^;; 

 

오래전에 읽어봐야지..했는데, 사서분이 권해 주셔서 완전 반가웠던 책. 

 

1,2권 재미있게 읽어서 3권도 대출 

 

오디오북이 있는 책으로 권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이 책을 권해주시더라구요. 

사실 시를 영어로 읽는거 완전 부담스러운데, 전혀 그렇지 않고 재미있다고 하여 대출했어요. 

그런데 대출하고 보니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저자네요. 

대출하고 동생과 커피를 마시며 잠깐 봤는데, 은근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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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10-12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외딴집'은 나중에 읽어보려고 점 찍어 놓았어요.^^

보슬비 2011-10-14 15:55   좋아요 0 | URL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나중에 읽어보고 말씀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