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런던 2 - 버려진 것들의 도시
차이나 미에빌 지음, 김수진 옮김 / 아고라 / 2011년 5월
장바구니담기


'언런던'에서 가장 독특한 캐릭터이면서도, 마음에 드는 캐릭터예요.

무시무시한 피라냐

스모그로 인해 만들어진 좀비

역시나 번역서의 삽화가 내가 읽은 원서보다 추가된 삽화가 있네요. 그리고 몇몇 캐릭터는 방향이 반대랍니다.

이 삽화도 제가 읽은 원서에는 없어요.

제가 읽은 원서에 실린 '차이나 미에빌'의 모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